한국쓰리엠(대표 프랭크 리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M 파인룩스 지니어스 알파·사진’을 내달 1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쓰리엠이 전 세계 특허를 받은 ‘편광여과패널’이 부착돼 눈부심 현상을 없앴다. 기존 제품보다 부피를 15% 줄인 대신 상하좌우 조명반경의 높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색상은 광택이 있는 흰색 핑크와 블루 2종류다.
오피스 사업본부 신용숙 이사는 “자녀의 눈 건강과 올바른 학습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며 “어린이날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쓰리엠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터파크,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는 30일까지 예약 구매 고객에게 ‘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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