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아크로니스아시아(한국담당 이건우www.acroniskorea.co.kr)는 27일부터 정보시스템 백업·복구 전문가 인증자격시험인 ‘ACE(Acronis Certified Engineer)’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최소 8시간 이상 ACE 교육을 받은 뒤 실기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국내에는 4명이 자격을 획득한 상태라고 아크로니스 측이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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