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가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9 미 방송협회(NAB) 전시회’를 통해 디지털 가전기기에 최적화한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을 선보였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 www.adobe.com/kr)는 이 플랫폼을 통해 인터넷 가전을 통한 거실의 미래상인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이를 위해 시스템 온 칩(SoC) 기업인 인텔과 브로드컴, 미디어 기업인 뉴욕타임스·디즈니인터랙티브·애틀란틱레코드 등과 힘을 모았다. 관련기업들은 인터넷에 연결한 TV, 셋톱박스, 블루레이플레이어 등을 통해 고품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미래 거실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줬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