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회장 김광현)는 전자세금계산서 주요 사업자 11개사로 구성된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는 전자세금계산서 사업 기반 확대와 시장 조기 활성화를 위해 공동 홍보, 고객서비스 강화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월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부터 법인사업자가 전자계산서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만큼 시장 조기 확대에 공동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협의회 창립총회는 29일 열릴 계획이며 초대 회장후보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김계원 상무가 추대됐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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