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는 문제도 안 된다.”-인천대교가 10월 개통되면 송도에서 인천공항까지 15분밖에 안 걸리는 등 장차 송도가 두바이를 능가하는 국제도시가 될 것이라며. 신진 송도테크노파크 원장
“녹색 클러스터라도 추진해야 하는 것 아니냐.” -녹색산업과 관련 기술개발을 위해서라면 일정지역에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을 모아놓은 별도 클러스터 조성도 기획해보라는 대통령의 특별 지시가 있었다며. 김상협 미래비전비서관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시대를 살고 있다.”-데이터의 양이 많아질 뿐만 아니라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용덕 엔비디아코리아 지사장
"서울이라는 브랜드를 쓰는 곳이 왜 없을까 생각하다가 사용하게 됐다."-22일 기자간담회에서 `서울마린`이라는 사명 유래를 묻는 질문에. 최기혁 서울마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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