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큐브리드(대표 정병주 www.cubrid.com)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 ‘큐브리드’ 판매 채널을 4개로 분류·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체 협력사나 채널을 보유한 회사(어드밴스트 파트너) 비롯한 △자체 영업조직과 기술을 보유한 곳(비즈니스 파트너) △영업 협력사(세일즈 파트너) △기술 지원 협력사(테크니컬 파트너) 등으로 나눴다. 큐브리드는 각 협력 단계별로 무료 기술 지원과 여러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4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5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6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7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8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9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