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큐브리드(대표 정병주 www.cubrid.com)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 ‘큐브리드’ 판매 채널을 4개로 분류·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체 협력사나 채널을 보유한 회사(어드밴스트 파트너) 비롯한 △자체 영업조직과 기술을 보유한 곳(비즈니스 파트너) △영업 협력사(세일즈 파트너) △기술 지원 협력사(테크니컬 파트너) 등으로 나눴다. 큐브리드는 각 협력 단계별로 무료 기술 지원과 여러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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