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지란지교소프트는 유해정보차단프로그램인 엑스키퍼의 미국판 모델인 ’사이버펜스’가 세계적 소프트웨어 평가사이트인 투카우스(Tucows.com)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사이버펜스는 지란지교소프트와 나모인터랙티브 미주 법인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투카우스는 사이버펜스에 대해 98% 이상 유해 동영상의 재생 및 편집을 차단하고 이메일 및 메신저를 통한 전송을 차단해주는 소프트웨어라고 평가했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국내 유해차단정보소프트웨어 중 세계 유명 평가사이트의 최고 등급을 받은 제품은 엑스키퍼가 유일하다”면서 “올해 해외시장공략에 집중해 글로벌 빅3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lkbin@yna.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6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