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지란지교소프트는 유해정보차단프로그램인 엑스키퍼의 미국판 모델인 ’사이버펜스’가 세계적 소프트웨어 평가사이트인 투카우스(Tucows.com)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사이버펜스는 지란지교소프트와 나모인터랙티브 미주 법인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투카우스는 사이버펜스에 대해 98% 이상 유해 동영상의 재생 및 편집을 차단하고 이메일 및 메신저를 통한 전송을 차단해주는 소프트웨어라고 평가했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국내 유해차단정보소프트웨어 중 세계 유명 평가사이트의 최고 등급을 받은 제품은 엑스키퍼가 유일하다”면서 “올해 해외시장공략에 집중해 글로벌 빅3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lk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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