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군산·군장산업단지내 자동차용 친환경부품 연구개발집적센터를 벤처집적시설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완공예정인 자동차용 친환경부품 연구개발집적센터는 10여개의 벤처기업과 지식기반의 중소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도는 센터가 향후 자동차 부품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경쟁력 강화로 미래전략산업 신성장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7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8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9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
10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