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전자세금계산서인 ‘스마트빌’의 인터넷 서비스 사이트(www.smartbill.co.kr)를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작업 단계를 줄이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게 개편의 목표. SAP·오라클 등 사용하는 전사자원관리(ERP)체계에 맞춰 ‘스마트빌’을 연동·구축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계원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상무는 “고객은 단순한 전자세금계산서 처리뿐만 아니라 ERP, 공급망관리(SCM) 등 연관 업무와 통합하는 데 관심이 많다”며 “이 같은 요구에 맞춰 많은 권한과 기능을 제공하되 단순성을 지켜 이용 편리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