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한국전기안전공사(대표 임인배) 산하 전기안전연구원이 주관하는 ‘u시티 환경 전기안전통합관리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아이넷은 이번 사업에서 △전기안전지도 설계 △전기안전지도를 이용한 PDA 현장점검 시스템 개발 △전기안전관리시스템 최적 통합 기술 구축 △전기안전 데이터 관리 및 감시 시스템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코오롱아이넷 관계자는 “22억원 규모의 전기안전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전기화재사전경보시스템 구현과 효율적인 설비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전기재해 예방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관련 시스템 개발 및 설계에는 코오롱아이넷의 제어네트워크 기술이 전반적으로 적용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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