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소장 피터 풀데)는 16일부터 전북 김제시립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11개 중소도시에서 ‘도서관 속의 과학강연(Physics in Library)’을 연다.
센터는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맞아 일부 강연을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와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을 비롯한 천문학·물리학 관련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온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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