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 위탁해 경영위기 속 불황 극복을 위한 경영진단 및 해법을 제시하는 ‘제2기 여성 CEO MBA’ 과정을 5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성CEO MBA과정은 △최신 경영 트렌드 소개 △경영실무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구체적인 경영기법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비전경영 △리더십 △경영부문 전략 등의 심층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중소기업CEO 연수전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국민대 백기복 교수, 한양대 윤덕균 교수, 유비쿼터스학회 정창덕 회장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실시한다.
작년 본 과정을 수료한 1기의 경우 자발적인 정기모임을 통해 참가자 간 경영상 애로 사항과 경험을 공유하고 우수기업 탐방 및 성공도서 리뷰 등 활동을 통한 끈끈한 유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중기청은 말했다.
올해 참가 규모를 50명으로 확대해 실시하는 본 과정은 여성기업의 CEO와 임원이 대상이다.
본 과정에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CEO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홈페이지(www.womanbiz.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6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7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8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9
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거래소 넘어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