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는 11일부터 ‘아발론 온라인’의 e스포츠 리그인 ‘아발론 PC방 배틀리그’ 예선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선전은 11일 서울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주말 부산·대구, 광주·전주, 대전·수원 등 전국 8대 도시에서 4주간 펼쳐진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5명이 팀을 이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역별 결승전은 나이스게임TV를 통해 생중계 되며, 각 지역 우승팀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5월 15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 준우승팀에게 상금 200만원, 각 지역별예선의 최종 진출 8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아발론 선수용 공식 재킷 등을 증정한다. 지역별 준우승과 3위부터 8위까지의 팀에게는 아발론세트와 디지털미디어 키보드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