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올해 1분기 디지털콘텐츠(DC) 대상 수상작으로 영상·컴퓨터그래픽(CG)·가상현실(VR) 콘텐츠 분야에서 한국가상현실㈜의 ‘가상 실내건축 시뮬레이터-코비아키’를 선정해 시상했다.
모바일콘텐츠 분야에서는 넥슨모바일의 ‘메이플스토리-도적편’, 교육·정보콘텐츠 분야는 에듀조선의 ‘iBT TEPS 문제은행’이 각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가상 실내건축 시뮬레이터-코비아키’는 실내건축 시공 전에 시공 후의 모습을 가상으로 꾸며볼 수 있는 콘텐츠다.
‘메이플스토리-도적편’은 온라인과 모바일 연동시스템을 도입한 게임으로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다운로드 건수 300만건을 돌파해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온라인 학습 시스템인 ‘iBT TEPS 문제은행’은 TEPS 문항과 문항별 해설 동영상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문화부는 올해부터 DC대상 시상에 기존의 ‘영상콘텐츠’ 분야를 ‘영상·CG·VR콘텐츠’ 분야로 확대·개편했고 ‘모바일콘텐츠’ 분야를 신설했다.
수상업체에는 문화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마케팅과 해외전문교육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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