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작명서비스 업체 베이비네임스(대표 박상원 www.babynames.co.kr)는 아기 이름 작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용자가 아기 성별과 생년월·일·시, 부모 정보 등을 입력하면 주역과 성명학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운을 틔워주는 이름을 지어준다. 방문 상담 및 전화 상담도 가능하며, 한글 및 영어 이름, 외국인의 한글 이름 등도 신청할 수 있다. 또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무료 이름풀이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상원 대표는 “개개인의 소명과 정체성을 살리고,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을 짓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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