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는 지난 7일 오후 김해 롯데 스카이힐에서 자사 소속 골프선수팀 ‘팀 캘러웨이(Team Callaway)’ 발대식을 갖고 2009 시즌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율 선수의 주장 임명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캘러웨이골프 소속 프로선수 배상문·강경남·석종율 등 12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지난 2004년 창단한 ‘팀 캘러웨이’는 프로선수뿐만 아니라 골프계의 전설로 불리는 레전드(Legend), 주니어 선수로 이루어진 영건스(Young Guns) 선수 등 다양한 선수를 지원하고 있는 골프구단이다.
이상현 캘러웨이골프 대표는 “팀 캘러웨이는 선수 간의 화합과 도전 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화합의 장”이라며 “프로선수와 영건스 선수까지 함께 어우러짐으로써 선수 개개인의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골프계의 발전에도 큰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회생 여파…대형마트 3강 체제 '구조 변화' 전망”
-
2
G마켓, 3일간 'G락페'…로봇청소기 등 특가 판매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고정밀지도 반출, 국내 공간정보 생태계 무너뜨려”…공간정보 업계, '실질적 보호책' 마련 강력 촉구
-
5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6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7
“벚꽃 피고 미식 즐기고”…유통가, '봄맞이 마케팅' 총력전
-
8
롯데백화점, '파나틱스 팝업스토어' 개최
-
9
무신사, 지난해 거래액 '5兆' 돌파 유력…영업익 1500억 추정
-
10
정부, 구글에 고정밀지도 조건부 반출 허가…“안보에 초점…산업계 피해 우려는 '권한 밖'”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