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8일 무선랜 통신망 유지·관리를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원격 진단 솔루션 ‘어드밴스드 트러블슈팅(Advanced Troubleshooting)’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업 무선랜 통신망에 문제가 일어났을 때 노트북 컴퓨터, 와이파이폰, 유무선 통신망을 진단해 그 원인을 정보기술 관리자에게 알려준다. 여러 문제로 인한 통신망 병목 현상을 막아주는 게 목표다.
김경석 모토로라코리아 상무는 “이 신제품은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했을 때 현장에 나갈 필요 없이 관리자가 중앙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강조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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