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는 LED 조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존 100lm급 파워 LED보다 가격이 약 30% 저렴해 가격경쟁력을 높인 조명전용 LED 제품 ‘Z1’ 시리즈의 대량 판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Z1 시리즈는 웜 화이트(Warm white)인 ‘NZ10150’와 퓨어 화이트(Pure white)인 ‘WZ10150’ 등 2종이 있으며 밝기는 각각 95lm과 125lm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 Z1 시리즈의 몸체는 높은 열전도율을 갖춘 세라믹으로 구성돼있으며 방열판 면적이 넓어 열처리가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높은 온도에서 밝은 빛을 더 오래 낼 수 있어 실내 및 실외용 조명기구와 가전제품 디자인에 적합하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