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계장은 지난 1997년에 설립해 온도계, 압력계, 유량계, 레벨계 등을 공급하는 종합계기회사다. 고도의 기술과 정확한 측정이 필요한 계측장비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가드텍은 보안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정보보안솔루션 구축 등을 담당하는 회사다. RFID 제품 연구개발 및 유통도 하고 있으며 직원의 절반가량이 기술개발을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연구개발에 신경을 쓰고 있다.
△온앤오프미디어는 한국과 일본에서 생산하는 각종 램프를 판매하는 회사다. 중국·대만산은 취급하지 않고 고품질 제품만 판매한다는 신념을 가진 회사다.
△바이메드시스템은 진단기, 감시기, 치료기 등 최첨단 의료기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다.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브랜드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한우리정보통신은 1996년에 설립해 행정전산망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네트워크통합 분야에서 주요 관공서의 유지보수를 담당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에스제이베스텍은 1992년에 설립해 수경시설, 조형시설물 사업을 하고 있다. 음악분수용 전용 컨트롤 시스템인 옥타브를 개발하면서 주목받기도 했다.
△아마사소프트는 u러닝 솔루션, PC 문자입력기술 등을 보유한 회사다. 2005년에는 모바일 다국어 언어학습솔루션 모랭스를 개발하기도 했다.
△토피아정보기술은 1996년에 설립한 SI 전문회사로 웹표준·웹접근성, 시각정보통합관리, 연구과제관리, 전자도서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엑스소프트는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지식관리시스템(KMS) 등 비정형정보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회사다. 문서, 도면, 사진, 동영상 등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시브이텍은 고객관계관리(CRM)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다. G밸리에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성공사례를 보여줬듯이 새내기로서 활약이 기대된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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