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오는 26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의 제1회 공식 수렵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9일부터 13일까지 게임내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공식수렵대회에서 한손검·쌍검·대검 등 총 11종의 무기별로 3위권 내에 입상해야 한다. 지인과 함께 4인 파티를 구성, 14일부터 19일까지 이메일(mhf_hangame@naver.com)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공식수렵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33개 팀은 대회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2개의 그룹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한다. 먼저 대상 몬스터를 수렵하는 단판 승부를 통해 최종 2팀을 선발하고, 이들은 국내 최고의 ‘몬스터 헌터’ 자리를 두고 3판 2선승 승부를 겨루게 된다.
우승팀에게는 ‘리오레우스 피규어’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2위팀에는 푸기 인형, 4강에 진출한 나머지 두 팀에게는 그래픽 카드를 선물한다.
한편 이번 ‘제1회 공식수렵 토너먼트’는 대회 당일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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