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보안업체 슈어티(www.surety.com)가 한국에 지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자문서 보안 인증 전문업체다. 슈어티코리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사장으로 신기종씨(54)가 선임됐다.
신기종 지사장은 “슈어티코리아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태 지역을 담당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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