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K케미칼의 ‘이방성도전필름(ACF) 사업부’를 인수한 단성일렉트론이 태양광발전 전문업체를 차렸다.
단성일렉트론은 6일 태양광발전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인 ‘한국디에스솔라(대표 윤태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단성일렉트론은 박막형필름제품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중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5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6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