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직원과 가족 120명은 4일 제64회 식목일 맞아 경기 파주시 율포리 산 13번지에 자작나무·낙엽송 3000본을 심는다.
정창섭 행안부 제1차관은 “지구 환경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그 해결책을 찾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식목 행사를 통해 심는 자작나무·낙엽송 한 그루 한 그루가 풍요롭고 아름다운 숲으로 자라도록 정성스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심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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