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직원과 가족 120명은 4일 제64회 식목일 맞아 경기 파주시 율포리 산 13번지에 자작나무·낙엽송 3000본을 심는다.
정창섭 행안부 제1차관은 “지구 환경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그 해결책을 찾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식목 행사를 통해 심는 자작나무·낙엽송 한 그루 한 그루가 풍요롭고 아름다운 숲으로 자라도록 정성스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심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