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직원과 가족 120명은 4일 제64회 식목일 맞아 경기 파주시 율포리 산 13번지에 자작나무·낙엽송 3000본을 심는다.
정창섭 행안부 제1차관은 “지구 환경문제는 근본적으로 나무 심기에서 그 해결책을 찾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식목 행사를 통해 심는 자작나무·낙엽송 한 그루 한 그루가 풍요롭고 아름다운 숲으로 자라도록 정성스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심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 중국산 '뉴 모델 Y' 2분기 韓 출시…1200만원 가격 인상
-
2
필옵틱스, 유리기판 '싱귤레이션' 장비 1호기 출하
-
3
단독민주당 '과학기술정보통신AI부' 설립·부총리급 격상 추진
-
4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디지털 신분증 시대 도약
-
5
최상목, 14일 임시국무회의 소집..명태균특별법 거부권 행사 결정
-
6
'전고체 시동' 엠플러스, LG엔솔에 패키징 장비 공급
-
7
헌재, 감사원장·검사 3명 탄핵 모두 기각..8명 전원 일치
-
8
구형 갤럭시도 삼성 '개인비서' 쓴다…내달부터 원UI 7 정식 배포
-
9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
10
상법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與 “거부권 행사 건의”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