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원장 손연기)이 오는 10일까지 ‘정보문화교육 운영학교’와 ‘건전정보문화활동단’을 모집한다.
정보문화교육 운영학교로는 2개 학년 이상 재학생에게 정보화 윤리 교육을 할 수 있는 중학교 300곳을 뽑는다. 내년에는 선발 대상을 초·중·고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건전정보문화활동단(옛 사이버범죄예방활동단)으로는 초·중·고 학교별로 학생 30~40명이 자율적으로 ‘선플’ 달기 운동 등을 펼칠 동아리 130곳을 뽑기로 했다.
오는 10일까지 관할 교육청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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