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이 전국의 모든 단독 및 다가구 주택에 실시간 IPTV(myLGtv)를 제공한다.
LG데이콤은 1일부터 광동축혼합망(HFC)을 이용, 기존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제공한 실시간 IPTV 커버리지를 단독 및 다가구 주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랜 가입자 135만 및 HFC 가입자 91만 등 총 226만(2월말 현재) 전체 가입자에게 실시간 IPTV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G데이콤은 HFC를 이용, 실시간 IPTV 커버리지를 크게 확대함에 따라 신규 가입자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실시간 IPTV 전국 상용화를 계기로 정부가 추진 중인 교육과 행정·의료 등 IPTV 공공 서비스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안성준 LG데이콤 상무는 “아파트단지에 이어 단독 및 다가구 주택에도 ‘myLGtv’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채널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LG데이콤은 1월부터 실시간 IPTV 상용화 이후 지상파방송를 포함한 52개 실시간 채널을 편성·제공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