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자문서 보안·인증업체 슈어티(www.surety.com)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슈어티는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한국 및 아태지역 지사를 서울에 설립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슈어티코리아 및 아태지역 지사장으로는 삼성SDS, AT&T의 출신 신기종씨가 선임됐다.
슈어티코리아는 오는 6일 본사 CEO와 기술담당 수석부사장 등이 방한해 사업설명회를 갖고 공식적인 비즈니스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슈어티는 전자문서 인증 프로그램과 위변조 방지 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업체로 지난 1994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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