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영상진흥원(원장 이흥재)은 총사업비 2억8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IT·SW 산업의 핵심블루칩을 발굴하기 위한 ‘2009년 스타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최근 올빼미하우스(대표 배효상)의 애니메이션 수빈스토리와 건지소프트(대표 류홍진)의 지능형 뉴스, 정보클러스터링 시스템 개발 총 6건의 과제를 선정해 기업당 최고 5000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선정된 기업 대부분이 최근 3∼4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우량기업으로 자리 매김할 수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7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8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9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10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