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계열 호남석유화학과 케이피케미칼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경영 효율화를 위한 ‘통합 전사자원관리(ERP) 및 이(e)-협업(Collaboration)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1일 롯데정보통신이 밝혔다.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SAP ERP’를 중심으로 기간계 업무 통합성과 시스템을 확장하는데 협업 체계 구축작업의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호남석유화학과 케이피케미칼 협업체계를 △전자구매시스템 △전자증빙시스템 △협력업체관리시스템 △영업지원시스템 등으로 구성했다.
또 한눈에 살펴 빨리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전체 정보시스템을 1개 포털(One-View)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김종표 호남석유화학 정보전략팀장은 “통합 ERP와 이(e)-협업시스템 구축으로 협력사와의 거래 투명성, 내부 프로세스 혁신, 사내 영업력 강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
7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8
김밥, 식중독균 증식하기 쉬워…“만들고 2시간 안에 먹어라, 냉장고 맹신 금물”
-
9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
10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