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개월간 학생 102명이 33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끌어안고 내달려온 축제 ‘윈터 오브 코드(WoC:Winter of Code) 2008’이 28일 마무리된다.
이 행사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 오픈마루 스튜디오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이 함께 연 개발자(멘토)·학생 합작 오픈소스 개발 경연 축제다. 두 기관은 28일 마무리 행사로 ‘패밀리(Family) 데이’를 마련해 컴퓨팅 개발자를 향한 학생들의 꿈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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