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대표 김광현)은 현재 증권사, 인터넷 포털 및 이동통신사와 제휴하여 제공 중인 바로(VARO:Various Access & Right Order) 매매서비스를 내달부터 우리투자증권에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스콤의 ‘VARO매매서비스’는 투자자가 인터넷 포털, 이동통신사 등의 증권정보가 있는 곳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고 신속하게 주문을 낼 수 있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까지 NH투자증권, 대우증권, 메리츠증권, 한양증권, SK증권 등 증권사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슈어넷, 씽크풀, 야후, 파란을 비롯한 포털사이트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코스콤 측은 올해 전증권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매매 상품도 ELW, 선물, 옵션으로 확대하고 IPTV용 ‘VARO매매’서비스와 휴대폰형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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