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안전 취약 시설·장비를 개선하고, 개인보호장비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사업’에 올해 5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실별로 추진하는 환경개선사업비의 50% 안에서 최대 3000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을 받으려는 기관은 신청서류를 갖춰 다음달 13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www.labs.or.kr)으로 접수하거나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연구안전실로 보내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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