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배인준)·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24일 제53회 신문의 날(4월 7일) 표어와 신문주간 포스터를 선정 발표했다.
총 1398건이 응모한 표어 부문 대상자로는 ‘신문을 내곁에 세상을 내품에’를 출품한 김정권(36)씨가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대상을 뽑지 못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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