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복지지설과 종합병원, 문화체육시설 등의 웹사이트 담당자를 상대로 ‘웹 접근성 특별 설명회’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설명회는 장애인의 웹 접근성을 보장하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 내달부터 모든 공공기관과 종합병원, 복지시설, 특수학교 등에 적용됨에 따라 웹사이트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웹 접근성의 이해 및 필요성,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가이드라인 소개, 웹 접근성 준수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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