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효창동 녹색살림센터에서 열릴 ‘제4기 자원상담지도자 초급 양성과정’에 참가할 소비자를 찾는다.
자원상담지도자는 3일간 기본 교육을 받은 뒤 6개월간 기초 훈련을 거쳐 소비자 피해구제 전문상담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상담 경험이 없는 이들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다고 녹색소비자연대 측이 전했다.
녹색소비자연대 인터넷 홈페이지(www.gcn.or.kr)에서 신청서를 구해 다음달 6일까지 e메일(green9@gcn.or.kr)이나 팩시밀리(02-719-5145)로 접수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