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효창동 녹색살림센터에서 열릴 ‘제4기 자원상담지도자 초급 양성과정’에 참가할 소비자를 찾는다.
자원상담지도자는 3일간 기본 교육을 받은 뒤 6개월간 기초 훈련을 거쳐 소비자 피해구제 전문상담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상담 경험이 없는 이들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다고 녹색소비자연대 측이 전했다.
녹색소비자연대 인터넷 홈페이지(www.gcn.or.kr)에서 신청서를 구해 다음달 6일까지 e메일(green9@gcn.or.kr)이나 팩시밀리(02-719-5145)로 접수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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