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마트는 다음달 12일까지 11층 프라임아트홀에서 뮤지컬 ‘꾸루꾸루와 친구들’을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 꾸루꾸루와 친구들은 초록숲에서 꾸루꾸루와 4명의 친구들이 자연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100%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평일에는 오후 3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2시와 4시에 공연한다. 월요일에는 공연이 없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R석 2만5000원, S석 2만원, 가족석(3인 기준) 4만원이다.
꾸루꾸루와 친구들은 2008년 여름 KBS 1에서 재방영돼 많은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 주인공 인형들이 초록숲 마을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3세에서 6세까지의 미취학 아동들이 사회성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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