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과와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가 주관하는 ‘미래 헬스케어용 바이오메디컬 집적회뢰(IC) 워크숍’이 오는 26일 KAIST에서 열린다.
이 워크숍에서는 사람 몸을 신호 전달 매체로 사용해 여러 신체 신호를 전송함으로써 시스템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인 KAIST의 ‘인체영역 통신기술’이 발표된다. 또 △인공 와우(Cochlear Implant) 신경 자극 칩 설계(뉴로바이오시스) △비접촉 심박센서 △밴드에이드 형 심전도 센서(이상 KAIST) 등 생명공학·의료 분야 새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