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과와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가 주관하는 ‘미래 헬스케어용 바이오메디컬 집적회뢰(IC) 워크숍’이 오는 26일 KAIST에서 열린다.
이 워크숍에서는 사람 몸을 신호 전달 매체로 사용해 여러 신체 신호를 전송함으로써 시스템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인 KAIST의 ‘인체영역 통신기술’이 발표된다. 또 △인공 와우(Cochlear Implant) 신경 자극 칩 설계(뉴로바이오시스) △비접촉 심박센서 △밴드에이드 형 심전도 센서(이상 KAIST) 등 생명공학·의료 분야 새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