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한 윤증현 기재부 장관 발행일 : 2009-03-16 14:20 업데이트 : 2014-02-14 21:42 지면 : 2009-03-16 19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세계 경제 위기에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14일 오전 영국 런던에서 개막됐다.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가운데)과 이성태 한국은행장(왼쪽)이 런던 남쪽 서섹스 지역 사우스로지 호텔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