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산업협회(회장 유병창)는 오는 31일 ‘중국 웨이하이시 전체 정보화 사업 설명회’를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중국 웨이하이시가 바라는 협력 희망 분야와 관련 업체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중국 측 협력 희망 분야는 △건축 △인테리어 △환경보호 △옥외광고·단말기 △물류·은행 △애니메이션 △인터넷 게임 △모바일 콘텐츠 등이다. 문의 (02)2188-6949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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