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업 자금조달과 관련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권혁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초청한 가운데 ‘2차 비상경제대책반 회의’를 개최했다. 기업들은 채권시장안정펀드를 통한 채권 시장의 안정, 회사채 발행 요건 완화, 중견 대기업에 대한 원활한 유동성 공급, 금융업에 진출하는 대주주 재무상태 평가시 획일적 부채비율 규제 완화 등을 권혁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에게 건의했다. 왼쪽부터 권혁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완표 삼성 상무, 장진원 SK 전무 ,도석구 LS 전무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