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4일 미국 뉴잉글랜드 자동차 전문기자협회(NEMPA)가 실시한 겨울철 차량 성능 테스트에서 자사의 ‘모하비(수출명:보레고’가 2만5000~3만5000달러 SUV 최고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대표 SUV인 모하비가 NEMPA의 겨울철 차량 테스트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며 “모하비는 넉넉한 내부공간과 적재공간, 강력한 파워와 주행성능, 높은 연비효율로 운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EMPA는 매년 겨울 스포츠카·SUV·트럭 등 모든 차종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최고의 차량을 선정하는 ‘겨울철 최고 차량상’을 발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BYD 전기차 공세… 국산차 안방 방어 '흔들'
-
2
[카&테크] 자동차 브레이크의 진화…HL만도 IDB가 여는 '소프트웨어 제동'의 미래
-
3
[신차 드라이브]파격적 변화와 부드러운 주행질감…현대차 AI 탑재한 '더 뉴 그랜저'
-
4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5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6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7
[클릭! 이 차]“롤스로이스 전동화 미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 시리즈II'
-
8
토요타, '초전도 펌프' 탑재 액체수소차로 후지 24시간 레이스 완주…기술 혁신 입증
-
9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10
토요타 GR 사장 “현대차, 액체수소엔진 동참하면 기술 공유·적극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