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준)는 5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전기·전자·재료·에너지·생명공학 분야 ‘울트라 프로그램 종합 워크숍’을 연다.
윤성호 일본 큐슈대 교수(재료공학)를 비롯한 해외 한인 석학 4명이 참석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과 과학기술 현주소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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