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준)는 5일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전기·전자·재료·에너지·생명공학 분야 ‘울트라 프로그램 종합 워크숍’을 연다.
윤성호 일본 큐슈대 교수(재료공학)를 비롯한 해외 한인 석학 4명이 참석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과 과학기술 현주소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6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7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로봇 배우러 안산으로…259억원 교육센터 품고 산단 혁신 가속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