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발매 이후 3년 만에 미니앨범 ‘러브 스크랩스(Love Scraps)’로 돌아오는 장세용이 따뜻한 목소리로 4편의 사랑이야기를 팬들에게 들려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기억에서 추억하다’는 멀리서 바라만 보고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 속의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건반을 이용해 만든 절제된 멜로디 속에 애틋한 사랑을 담아냈다. 담백하고 순수한 느낌의 편곡은 늦은 밤 와인 한 잔을 앞에 두고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게 만든다.
장세용이 보컬리스트로서의 표현력을 십분 발휘한 곡으로, 한 시간 만에 녹음을 끝냈다는 후일담이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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