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지난 2월 고객 순증 규모가 5만3568명이었다고 2일 밝혔다.
다른 이동전화회사로부터 LG텔레콤으로 번호를 이동한 고객 12만3064명, ‘010’ 번호를 선택한 고객 17만5799명 등 신규 가입자가 29만8863명에 달했다. 이에 LG텔레콤으로부터 다른 회사로 24만5295명이 빠져나가(해지)면서 순증 규모가 5만3568명에 머물렀다.
LG텔레콤 누적 고객은 829만3907명으로 집계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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