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연구프로그램(URP) 100개 과제를 뽑아 15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6개월 과제에는 1000만원, 12개월 과제에는 2000만원을 연구비로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의학을 포함한 국내 이공계 대학 학사과정에 재학하는 평균 학점 ‘B+ 이상’인 학생이라면 과제를 신청할 수 있다.
두세 명이 짝을 이뤄 연구 분야 교수나 박사급 연구원의 허락·지도를 받아야 한다. 이후 연구신청서를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urp.kofac.or.kr)에 내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로봇 배우러 안산으로…259억원 교육센터 품고 산단 혁신 가속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