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SaaS)인 ‘비즈메카 그룹웨어(bizmeka Groupware)’ 신규 고객이 올해에만 4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가온아이가 밝혔다.
이 회사(대표 조창제 www.kaoni.com)가 밝힌 지난 2000년 출시 뒤 누적 고객 수는 약 20만명.
조창제 사장은 “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SaaS)가 실질적으로 사업 효과를 제공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KT와 함께 ‘비즈메카 그룹웨어’ 서비스 경험과 기술을 축적한 만큰 국내 소프트웨어 임대 시장의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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