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게놈연구소는 2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암 후성유전 마커의 산업화 전략 심포지엄 및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성제경 교수의 사회로, 암 후성유전자 마커와 관련된 다양한 연제가 발표되고 전문가들의 패널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은 “암 후성유전학은 우리나라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가경제성장에 기여할 최첨단 분야”라며 “심포지엄을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해 후성유 전체 연구를 위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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