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3차원(D) 제품수명주기(PLM)솔루션업체 다쏘시스템은 작년 매출 13억3820만유로, 주당 순이익 2.02유로를 기록했다고 24일 한국지사가 밝혔다.
지난 2007년보다 매출과 주당 순익이 각각 8%, 2% 늘었다. 이 가운데 전체 매출의 86%에 달하는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이 11억5780만유로를 달성, 2007년보다 10% 성장했다. 또 중국·인도·브라질·러시아·동유럽권 매출이 40% 정도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
10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