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네스(대표 김성룡 www.kainess.com)는 주소정제 솔루션 ‘G-포인트’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표준화되지 않은 고객의 주소를 표준화된 형태의 주소로 정제해 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읍·면·동 등 명칭이 바뀐 과거 주소에 대한 이력데이터 관리와 오타로 입력된 주소에 대한 유사어 처리 등에 대해 최신 DB를 구축함으로써 평균 98%를 상회하는 주소정제 성공률를 제공한다.
현재의 주소체계를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새 주소 체계에 맞춰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이용한 새 주소 정보로도 변환할 수 있다. 새 주소의 위치를 전자지도 상에 표기해 주기 때문에 고객 위치정보를 이용한 상권분석, 적지분석, 고객관리, 물류 택배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사용될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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