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20일 정기회원 총회를 개최하고 김병규 아모텍 사장(53)을 회장으로 선임하고 노학영 리노스 사장(54)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인 김병규 아모텍 사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산업기술평가원·전자부품연구원 등을 거쳤다. 현재 유유 부설연구소장 등도 함께 맡고 있다.
협회는 부회장에 허용도 태웅 회장과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신임 이사에는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사장,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스 사장, 김수일 에이제이에스 회장, 오흥식 엘오티베큠 사장, 정승환 위즈정보기술 사장 등 5명이 뽑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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