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한국대표 이창표 www.windriver.com)는 리모 파운데이션(LiMo Foundation)의 리모 플랫폼을 위한 공용 인프라스트럭처, 툴, 테스팅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시스템 통합 업체로 윈드리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리모 파운데이션의 이사회 멤버이기도 한 윈드리버는 CWE(Common Working Environment)를 이용하여 리모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코드에 대해 이를 통합, 강화, 인증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책임지는 시스템 통합 업체로 선정된 것이다.
리모 파운데이션의 수석 이사인 모건 길리스(Morgan Gillis)는 “리모는 세계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체인 윈드리버를 선택함으로써 목표인 리눅스 단편화 현상을 줄일 수 있으며 더불어 회원사 간의 활발한 코드 공유를 통해 플랫폼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모 플랫폼 R2 버전을 위한 모든 패키지 코드들은 리모 파운데이션의 회원사들로부터 기증되며 2009년 후반기에 최종 공개, OEM들이 차세대 리모 디바이스를 만들게 될 예정이다.
윈드리버의 모바일 솔루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windriver.com/solutions/mobile-handsets/를 참조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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